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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 교정 칫솔질] 치실은 어떻게 쓰면 될까요? 작성일 | 2026.09.01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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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세이바른치과 교정과 전문의 채지현입니다. 장치를 붙이고 나면 칫솔질은 어떻게든 하시는데, 치실은 아예 포기하게 되었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많거든요. 철사가 가로질러 있어 위에서 내려 넣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치아와 치아가 맞닿는 면은 칫솔모가 구조적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자리입니다. 이 면을 비워 두면 장치를 떼어낸 뒤에 그 자리만 색이 다르게 남는 일이 생깁니다. 안양 교정 칫솔질에서 치실을 어떻게 넣고 무엇으로 대신할 수 있는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왜 맞닿는 면이 문제가 되는가치아의 겉면은 다섯 방향으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칫솔모가 닿는 곳은 바깥면과 안쪽면, 씹는 면까지 세 방향뿐입니다. 나머지 두 방향은 옆 치아와 맞닿아 있어 칫솔이 물리적으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관리를 아무리 열심히 하셔도 이 면은 도구를 바꾸지 않는 한 매일 그대로 남습니다. 장치를 붙이면 여기에 조건이 하나 더 붙습니다. 철사가 치아 사이를 가로질러 지나가므로, 치실을 위에서 아래로 통과시킬 수 없게 되죠. 그래서 장치를 붙이신 분들의 맞닿는 면은 붙이기 전보다 더 오래 방치되기 쉽습니다. 기간이 몇 해에 이르면 그 자리에 남는 흔적도 그만큼 커집니다. 안양 교정 칫솔질에서 칫솔보다 도구 이야기를 먼저 드리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힘을 더 주는 것으로는 해결되지 않고 닿는 방법 자체를 바꿔야 합니다. 철사 아래로 넣는 방법끝이 뻣뻣하게 처리된 실을 씁니다. 그 뻣뻣한 끝을 바늘처럼 철사 아래로 먼저 통과시킨 뒤, 이어진 실을 잡아당겨 치아 사이로 넣는 방식입니다. 한 번 통과시키면 그다음은 평소 치실과 같습니다. 옆 치아 면을 따라 위아래로 문질러 닦고, 반대쪽 면도 같은 방식으로 훑은 뒤 옆으로 빼냅니다. 안양 교정 칫솔질에서 처음 며칠은 한 자리에 시간이 꽤 걸립니다. 그 시기를 넘기면 손이 순서를 기억해 전체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실을 넣어 주는 작은 고리 모양의 도구를 함께 쓰시면 더 수월합니다. 실을 고리에 걸어 철사 아래로 밀어 넣는 방식이라 손이 덜 갑니다. 아래 앞니처럼 간격이 좁은 자리에서는 잘 들어가지 않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무리해서 밀어 넣기보다 다른 도구로 대신하는 편이 잇몸에 낫습니다. 실을 대신하거나 함께 쓰는 도구끝이 뾰족한 작은 솔은 장치와 장치 사이, 그리고 치아 사이의 삼각형 공간으로 들어갑니다. 실보다 다루기 쉬워 매일 쓰시기에 부담이 적습니다. 다만 굵기가 맞지 않으면 효과가 크게 떨어집니다. 헐겁게 들어가면 벽에 닿지 않고, 억지로 밀어 넣으면 잇몸이 눌립니다. 자리마다 굵기가 다를 수 있어 처음에 맞춰 보시는 편이 좋죠. 물을 쏘아 씻어 내는 기구는 남은 것을 밀어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표면에 달라붙은 막을 문질러 떼어내지는 못하므로 실이나 솔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안양 교정 칫솔질에서 도구를 여러 개 쓰라고 말씀드리면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지만 실제로는 반대입니다. 닿지 않는 자리를 붙잡고 있느라 늘어나던 시간이 줄어듭니다. 쓰시는 도구를 가져오시면 어떻게 쓰고 계신지 보며 각도와 굵기를 맞춰 드립니다. 방법이 맞으면 같은 시간에 결과가 달라집니다. 잘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법색소를 잠시 물었다가 헹궈 내면 남아 있는 자리에만 색이 남습니다. 눈으로 확인하면 어디를 놓치고 있는지가 분명해집니다. 잇몸이 붉거나 부어 있는 자리는 그 자리가 닦이지 않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잇몸은 눌린 자극보다 남아 있는 막에 먼저 반응하기 때문에, 부은 자리를 따라가면 빠진 곳이 드러납니다. 닦을 때 피가 비치는 자리를 기억해 두시면 좋습니다. 같은 자리가 반복되면 도구나 각도를 바꿔야 한다는 뜻입니다. 안양 교정 칫솔질이 잘되고 있는지는 조정하러 오시는 날마다 그 자리를 함께 확인해 판단합니다. 기록이 쌓이면 나아지고 있는지 그대로인지 견줄 수 있죠. 장치를 떼어낼 때가 되어서야 확인하면 이미 늦습니다. 진행되는 동안 나누어 보는 편이 결과를 지킵니다. 장치를 붙이신 뒤 갖춰 두면 좋은 것
하루 관리의 순서
자주 묻는 질문Q. 치실을 꼭 써야 하나요? 맞닿는 면은 칫솔모가 구조적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자리입니다. 그 면을 비워 두면 장치를 떼어낸 뒤에 그 자리만 다르게 남을 수 있습니다. Q. 철사 때문에 안 들어가는데요? 끝이 뻣뻣하게 처리된 실을 철사 아래로 먼저 통과시킨 뒤 잡아당겨 넣습니다. 실을 밀어 넣는 고리 모양의 도구를 함께 쓰시면 더 수월합니다. Q. 작은 솔만 써도 되나요? 장치와 장치 사이, 그리고 치아 사이의 삼각형 공간은 솔로 정리되지만, 두 치아가 실제로 맞닿아 있는 면 자체는 실이 들어가야만 닿기 때문에 솔만으로는 그 자리가 남습니다. Q. 솔 굵기는 어떻게 고르나요? 헐겁게 들어가면 옆 치아의 벽에 닿지 않고 억지로 밀어 넣으면 잇몸이 눌리기 때문에, 자리마다 간격이 다를 수 있는 점까지 감안해 처음에 함께 맞춰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Q. 물 쏘는 기구로 대신되나요? 입안에 남은 것을 밀어내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표면에 달라붙은 막을 문질러 떼어내지는 못하기 때문에 실이나 솔을 대신하는 도구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Q.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 평소보다 두 배 가까이 걸리지만, 한 주쯤 지나 손이 순서를 기억하기 시작하면 전체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Q. 피가 나는데 계속해도 되나요? 닦이지 않아 잇몸이 부어 있는 상태에서는 처음에 피가 비치는 경우가 많지만, 힘을 빼고 부드럽게 이어 가시면 대개 며칠 안에 줄어듭니다. 마치며정리하면 장치를 붙인 뒤의 관리는 힘을 더 주는 문제가 아니라 닿는 방법을 바꾸는 문제입니다. 맞닿는 면은 도구를 바꾸지 않으면 매일 그대로 남습니다. 처음 한 주가 지나면 시간도 손도 익숙해집니다. 쓰시는 도구를 가져오시면 각도와 굵기를 그 자리에서 맞춰 드리겠습니다. 연세이바른치과 교정과 전문의 채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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